공부의 길 : 자명함을 밝히는 과정

화엄경 강의 후에 이어진 즉문즉설에서 나온 대담입니다.
 
Q.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마음에 참 와닿습니다. 선생님은 그 많은 강의 내용을 어떻게 준비하고 계신지요?
 
결국엔 '모른다'를 도구로 '자명함'만을 추구하는 것이 그 과정이라는 말씀이시네요.
 
우리 모두의 마음속에 '자명함'이 조금씩 더 밝아질 수 있도록이요.
공부의 큰 길에 대한 소중한 가르침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