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와 기독교의 ‘나’에 대한 가르침

 

 

1. 도마복음 (77)

 

 

나’는 모든 것들 위에서 빛나는 빛이요, ‘나’는 모든 것이다!

나’로부터 모든 것이 나왔고, ‘나’에게 모든 것이 도달하게 된다.

 나무토막을 쪼개 보라! 거기에 ‘나’가 있다.

돌멩이를 들어보라! 거기에서 그대들은 ‘나’를 발견할 것이다. 

 

2. 요한복음 (14:6~7)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통하지 않고서는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수 없다.

만약 그대들이 ‘나’를 안다면, 그대들은 또한 ‘아버지’를 알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그대들은 아버지를 알고 아버지를 뵌 것이다.

 

 

3. 열반경

 

 

 나’라는 것은 바로 ‘여래장’이라는 것이다.

일체 중생이 모두 ‘불성’을 갖추고 있으니, 이것이 바로 ‘나’라는 것이다.

이와 같은 ‘나’라는 것이 애초부터 항상 무량한 번뇌에 덮여 있어서,

중생들이 볼 수 없는 것이다.

 

我者卽是如來藏義 一切衆生悉有佛性 卽是我義

如是我義從本已來 常爲無量煩惱所覆  是故衆生不能得見

 

 

 

4. 수행본기경修行本起經

 

 

 

하늘의 위와  아래를 통틀어 오직 ‘나’가 홀로 존귀하다!

 

 天上天下 唯我獨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