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토끼님 사단노트 

오늘 멋진토끼님을 만나서 점심 먹으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멋진토끼님이 써온 사단노트를 보고 '헉!' 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쓰시는 모습에 되려 제가 부끄러웠습니다.^^

멋진토끼님께 좀 찍어도 되겠냐고 해서 찍어서 이렇게 공유 드립니다. 이렇게 공유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윗단의 오늘의 할일난을 이렇게 활용해도 되는 거네요. 사단노트가 유연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럼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