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보살도 08 -‘에고’, 신의 궁극의 창조물

에고를 바라보는 우리의 시각은 어떤 것일까요?
 
뭔가 버려야한다거나, 
눈을 감아야할 대상으로만 보고 계시다면
이번 대담을 통해서 에고를 바라보는 시각을 
일신하실 수 있으실 듯 합니다.
 
신이 원하는 것은 에고를 버리거나 몰개성적인 것이 아니라
다양한 개성을 가능한 아름답게 꽃피워 가는 것이라는
대표님의 말씀은 진정한 대승의 길이 아닌가 합니다.
 
"인간은 우주의 꽃이다."
 
이렇게 감동적인 말씀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