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자, 리더의 길과 왕도정치

그 동안 학당의 고전콘서트를 통해서 새롭게 고전의 재미를 알아가는 듯 합니다.
논어를 통해서 공자가 말씀하시는 인간의 길을 보았다면
이번에는 맹자의 말씀을 통해 정치의 원상을 바라 보시죠.

 명상에 기반을 두고 현실적인 정치이론을 끌어내는 작업이 2천몇백년전에 이루어졌다면,

인류는 과연 진화하는 것일까요? 혹시 퇴보하고 있는 것은 아닐는지.

 맹자가 전하는 왕도정치와 양심에 대해서 들어보시죠

학당에서 강조하는 사단의 원조는 맹자시죠.
하편에서는 사단의 확충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맹자의 심법으로 소개 드리는 법이 必有事焉而勿正 心勿忘 勿助長 입니다.
이 느낌을 꼭 가져가십시오.

예전에 맹자를 3천독을 하지 않으면 정치에 나가지를 말라고 했다는데,
여러분도 맹자를 통해서 정치와 사회를 바라보는 바른 시각을 기르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