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자의 옥산강의 (下) ‘인의예지를 끝까지 밝혀보자’

주자의 옥산강의 1강, 2강을 통해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알아봤다면
3강의 주제는 4단과 인간, 양심의 경영입니다.

인의예지와 희노애락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희노애락도 본성이 아닌가요?

강의를 통해서 나름 그 답을 찾아보시죠.

4장의 주제는 희노애락이 아닌 인의예지를 끝까지 밝혀보자는 것입니다.
우주의 로고스가 '나'를 통해 온 세상에 넘쳐 흐로도록 말입니다.

저희가 밥을 양껏 먹으며 사소한 욕망을 채우듯이
인의예지도 내가 할 수 있는 그 끝까지 한번 해보리라 하는 큰 원을 세워 보시기를요.

4장의 마무리는 주역으로 풀어본 성시/성종 - 왜 이시점에서 간방의 역할이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서도 仁과 智로 부터 의미를 밝혀주셨습니다.
이 공부는 '자명함' 하나로 밀고 나가는 느낌이네요~

- 자료는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