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과 금강경

견성콘서트 5회차,
이번에는 불교신자라면 너무도 익숙하신 반야심경과 금강경을 다루었습니다.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록 잘 알려진 경전이지만,
또 너무도 익숙한 문구 '색즉시공, 공즉시색'.
과연 내 마음에는 어떠한 의미로 들어오는가?

그냥 한번 들어보시죠.
단, 깨어있는 마음으로 보아 주십시오.
불교다, 대승이다, 소승이다 이런 알음알이는 모두 내려 놓으시고요.

즐거운 산책 되시고요~